제가 서른중반인데 10대 때 자위 눈뜨고 진짜 20대떄는 하루 두번할때도 있고 지금까지 거의 매일같이 자위하고 삽니다.(물론 10대때는 4번도함)
탈모약은 20대 중후반 부터 먹었구요 이때 탈모진행이라기보다 예방차원에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친가는 정수리 탈모 외가는 앞이마 전체가 말아올라가는 황비홍 탈모라서
이건 빼박 탈모유전자다 싶고 이마라인도 M자여서
게시글 참고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802820
먹기 시작해서 지금 한 5년째 먹고 있거든요
근데 거의 유지되는거보면 자위랑은 관계없어요
의사도 말했잖아요 자위랑 관계없다고.. 더욱이 탈모약을먹고있으면 더 걱정할게 아니라고..
자위해서 정액분출한다음 정자생산하느라 남성호르몬 수치 올라갈까봐 걱정하는건데
그거 보다 이미 체내에 있는 남성호르몬이 월등히 많을뿐더러 DHT억제제 즉 탈모약을 복용중이면 더욱이 걱정할게 아니라고..
애초에 관계가 없지만 탈모약까지 먹으면 더더욱 걱정핡게 아니라고했습니다. 정자생산하느라 올라가는 남성호르몬수치는 미미하다고 합니다
그냥의사들이 그렇다면 그냥 그런거에요.. 님들도 하시는일 분야에서만큼은 일반인보다 전문가 시잖아요 뭘 하시던간에요
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분야에서 오래동안 공부하고 계속일하면서 누구보다 잘아는분들입니다.
제가 느끼는건 차라리 헬스같은 운동이 더 영향있는거 같습니다.
트레이너가 헬스시작하고 머리털린사람 여럿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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