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은 아직 의료보험 처리도 안되고, 카피약을 먹어서 쪼개서 먹거나
비싼 값 주고 약을 먹어야되서 안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오틴, 맥주효모를 먹으며 2년 정도를 보냈네요.
제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다이어트를 자주 하곤 하는데,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머리가 많이 빠지는게 느껴지고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안하고 먹고 싶은거 다 먹을 때에는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소리는 안듣지만 머리숱이 많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이, 영양분 섭취량을 줄여서 체중을 줄이는 행위이기 때문에 운동을 겸하여 살을 뺀다고 해도
머리숱이 적어지고 머리가 얇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양제를 먹고 밥도 골고루 잘 먹을 때에는 머리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어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말은 안듣 는 것을 보면
영양제나 충분한 영양이 탈모 예방에 좋은 영향은 끼친 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결론 : 개인차가 있겠지만 비오틴, 맥주효모를 먹으면 머리가 굵어지고 덜 빠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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