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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수리 VS M자

  • 3년 전

  • 1,158
3
저는 정수리입니다.


20대 초부터 시작된게... 이제는 중반을 넘어서가네요.

20대 초엔 관리도 잘 안하니깐 뭐.. 빠질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되는데,
관리하니깐 지금은 어느정도 자라나서 제대로 안보는이상 누가 탈모야 ?
라고 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1년을 반삭하고 지냈습니다.) 군대 제외


그리고 궁금한게 , 제 대학친구가 m자인데 (전 정수리)

둘 다 마음아프지만,,, 어느게 더 나은거 같으세요 ?

저는 지하철탈때나 계단 내려갈 때마다 죽을맛이였습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뒤에있고 계단내려가거나 에스컬레이트.. 솔직히 죽고싶은 맘이였습니다.

M자는 바람부는곳만 피하면 되지 않을까 ? 이런씩으로 토론 해봤거든요 ㅋㅋㅋ .. (무슨의미겠냐만)


약바라는것도 힘들고;; 참,.. 이게 무슨의미인가싶지만 궁금하긴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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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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