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전 결혼 한 35 자영업자 입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걸 인지 한지 4년이 넘어가네요.
그래서 그런지 대다모는 2019년 초에 가입했더군요 ㅎㅎ
그 간 바르는 약만 사용하고 경구약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부작용 걱정과 아내 임신 전까지는 참자고 다짐하며 버텼습니다.
올해 드디어 아내가 임신해서 약을 복용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어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1. 약 먹는 시간대
언제먹어도 상관없지만 하루 한 알 같은 시간에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직장인, 자영업자 선배님들 언제가 가장 먹기 좋은? 편한? 시간대 입니다.
2. 경구약(피나)와 스킨십
경구약을 사용하면 뽀뽀와 키스같은 스킨쉽이 위험할까요?
3. 탈모약 차량 비치
여름에도 그렇고 겨울도 그렇고
탈모약을 항상 차량에 비치해도 될까요? (콘솔박스, 글로브박스)
일이 바쁜것도 문제지만 건망증도 심해서 비상용으로 항상 옆에 두어야하는데
저랑 항상 붙어있는 게 뭘까 생각하니 자동차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차에도 피나약을 보관하려 합니다.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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