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 5월 : ㅍㄹ페시아 + 바르는 ㅁㄴ시딜 시작
- 21년 11월 : 부작용으로 ㅍㄹ페시아 중단
- 21년 12월 : ㅁㄴ시딜 바르는 부위(정수리쪽) 머리가 엄청 빠진거 발견하고 ㅁㄴ시딜 중단(쉐딩이었을까요? 7개월만에 쉐딩이 올 수가 있는지..) 12월 말부터 ㅁㅁ페시아로 먹는약 다시 시작. 바르는 ㅁㄴ시딜은 완전 중단.
- 22년 6월 : ㅍ페시아로 갈아탔는데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머리 엄청 빠지고 있다고 느끼고 중단하고, ㅍㄹ페시아로 바로 갈아탐.
- 7월부터 ㅍㄹ페시아 먹고있는데 머리가 너무 털립니다. 약 바꿔서 쉐딩이니까 참고 먹어보자 했는데,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계속 털리고 있네요. 하루에 약 50개 이상은 털리는거 같아요. 일주일 전부터 ㅁㄴ시딜정 4분의 1로 쪼개 먹기 시작했습니다. (첨에 반 알 먹으니 온 몸 털 모공이 빨갛게 되는 부작용이.. 밑에 사진 참고해주세요.)
현재 여기서 뭘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 두타계열로 갈아타야할지?
- 바르는 ㅁㄴ시딜도 다시 같이 해야할지? (쉐딩이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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