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조명>
<땡볕 조명 정통>
<땡볕조명 정통으로 찍은거 다른각도에서 본거>
<땡볕 조명 정통>
만 29세 입니다. 18년도부터 피나 계열로 4년쯤 복용중인데요
처음 복용 당시에는 피부과에서 아직 괜찮다는데도 그냥 제가 약 달라해서 그때부터 꾸준히 먹었어요
최근에 정수리를 찍었는데 약간 가마가 태풍 모양으로 길이 나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에요
두 달 전에 너무 게을리 살면서 약도 자주 거르고 지루성 두피염까지 생기면서 머리가 엄청 빠졌었어요
지금은 호전되고 약도 다시 성실히 먹고있는데 정수리가 복구가 될수 있을까요?
사진은 어제오늘 아이폰 후면카메라로 찍은건데 사진마다 정수리가 너무 다르게 나와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거 매일 세어보면서 체크하는데, 어제까지는 평균 40개 50개정도 빠졌거든요
근데 오늘 갑자기 120개가 빠져서 걱정이 됩니다. 원래 약 대충 복용하다가 재복용시 쉐딩이 오기도 하나요?
이미 약을 복용중인데도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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