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원분께서 두파탈모 관련해서 올린 댓글인데요 ㅋㅋㅋ 저도 공감이 되네요 특히 생활패턴이 안좋은데 왜 다른덴 다 괜찮은데 두피만 조져서 머리가 빠지는건지<<- ㅋㅋㅋㅋㅋ 일리잇네요 다 미신인듯
햐...약도 안먹어도 되고 정말 좋네요.육체가 어느날 뺴박 증거를 드리밀때가지는 맘편하게 군대생활하면서 방치하고 있을테니깐요.
두파도 ~카드라100%에서 나온거고..
약도 소용없다도 ~카드라100%에서 나온건데...
이게 성경에서 모세와 베드로가 "난 하나님을 봤고 바다도 쪼개고 기적을 봣어.내가봤어.그것을!!" 실체가 없지만 결과가 있고
경험자가있는데 왜 그게 진실이아니야~!! ㅋㅋ 이거랑 뭐가 틀릴까요.
물론 종교가 절망속에 허우적되는 인간들을 맘적으로 구원하는 도구로 사용은 되지만 참 이 탈모바닥에도 그런 인간심리들이 적용되는걸보니
수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자체는 변한게 없다는걸 실감합니다.
뭘 믿고 까지면 복구도안되는 머리털걸고 군대생활하려고 하는지 모르겟지만..
거의 십중팔구 약 을 정말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지않을까 싶네요.
뇌라는게 참 희안한게 방어를 치니 이걸 조심해야합니다.
약이란게 원래 현상유지 정도되는게 효과지
드라마틱한 효과가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현상유지도 안된다? 글쎄요...정확히 측정을 해봐야 아는것이라 생각하고요.
인간의 눈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심리적인 감각기관일뿐입니다.
적어도 5년이상 꾸준히 1500정~2000정정도는 먹어보고 비포 에프터 정밀사진으로 비교해야지요.
젊은분이라면 약때문에 두파고 나발이고 전 거의 현상유지될거라 생각해요
이게 암같은 병도 아니고 그깟 식생활습관따위로 어떻게 모낭세포가 죽어가나요.
모낭세포가 식생활습관따위로 원리 다 무시하고 묻지마로 죽어간다 100번 양보해서 쳐도 그럼 머리통에 달린 시각세포,뇌세포,청각세포,후각세포,코털모낭세포,얼굴피부 모낭세포,눈썹모낭세포,속눈썹 모낭세포,피부세포,등등도 다 같이 죽어가야죠.뇌에 치매가 온다던가..시각이 잘 안보이게된다던가..오장육부도 썩어간다던가...해야지.ㅋㅋ 왜 하필 두피가죽에 모낭세포만 사멸해가나요.ㅋ인간이 주둥이,성기,머리털로만 이루어진 곤충류도 아니고..그놈의 식생활습관은 머리털만 조지나..
대머리 = 두피의 모낭이 죽어서 머리두피가 휑해지는현상
그럼 모낭이 죽는이유만 생각해요.왜 모낭이 죽어갈까???
그것도 머리가죽에 있는 모낭만...
이것만 생각해요.지금 까지 명확한 원인은 호르몬이 탈모인의 모낭 dna를죽인다는겁니다.
이것이외에는 설명되는게 없어요.
옆통수 뒷통수가 비어가요? 대머리되어가요?모낭이 죽어가요? 그럼 호르몬공격에 죽는거예요.
사람마다 확산범위,형태가 틀릴수는 있다고 인정할순있어요.
식생활습관 잘못되서 하루에 딸을 몇변을 칠정도로 다른곳은 쌩생하고 건강체인데 왜 하필 두피가죽에 모낭세포 만 죽나요.왜 대머리가되나요.
설명좀..그럴듯한 뇌피셜이라도 있으면 참고하고싶습니다.
[출처] 대다모 -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806913#c_1807096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