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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와 DHT에 대해 개인피셜 의견입니다.

  • 3년 전

  • 1,604
2
안녕하세요.

몇년동안 프로페시아를 먹었고, 현재 아보다트로 옮겨서 쉐딩을 느끼긴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먹고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여기에 많은 분들이 약도 열심히 드시고, 또한 열심히 바르고 등등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실텐데요.

저희가 약을 먹는 이유는 사실 한가지죠! 남성호르몬 어쩌고 하는 DHT를 막기 위해!

그럼 남성호르몬이 언제 어떻게 생기는지도 파악 해야 하는데요.

남자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남성호르몬이 있을겁니다.

그럼 과하게 발생하는 시기가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바로 자위를 하거나 섹스를 하거나.. 즉 사정 할 때 이겠죠.

탈모가 아예 없는 사람들은 섹스나 자위를 해서 사정을 하더라도, DHT수치가 약해서 탈모에까지 영향이 안가는 사람들이고

여기에 모인 저희들처럼 남성형 탈모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섹스나 자위를 할때 발생되는 DHT 수치가 강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수치를 억제하기 위해 약을 먹고 있죠.

정말 남성형 탈모를 예방하고 싶다면 약을 꾸준히 먹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남성호르몬 발생을 줄이기 위해 금욕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내가 있어서 애인이 있어서 성관계는 하더라도, 최소한 자위는 끊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매일매일 사정을 해서 DHT 호르몬을 발생 시킨다면 아무리 좋은 약 이라도 높아지는 DHT수치를 따라잡지 못할거에요.

저도 아주 예전에 탈모약을 접하기 전에, 섹스 혹은 자위를 할때마다 정수리가 휑해지는것을 느꼈고
혹시나 싶어서 금욕한적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매달 가는 미용실 디자이너 분이 정수리 숱이 늘어난 거 같다고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개인피셜 이기 때문에, 의학적 과학적 근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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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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