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 탈모를 의심한후 처음으로 찍은 최초의 이마사진 >
<6월: 아직 헤어라인이 반듯하다는걸 확인가능>
<7월: 슬슬 헤어라인이 지저분해진다는 걸 확인가능>
<8월: 어.. 파인다 파여..>
<8월: 기존 헤어라인 작살>
<9월: 탈모병원 간 날>
<10월: m자 뿐만 아니라 파란 동그라미부분의 전체적인 이마 라인이 연모화돰>
<탈모오기전 머리카락>
<탈모오기전 머리카락2>
<탈모온후 머리카락: 정수리 부분이 완전히 가라앉아서 머리가 납작해짐>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으로 인한 탈모는 대부분 정수리가 많이 빠진다고 들었는데 이마라인이 약간 밀리고 헤어라인이 연해질 수도 있나요?
나이는 올해 고3으로 유전탈모가 오기에는 약간 이른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작년, 작년: 시험기간마다 2주간 잠도 많이 못자고 스트레스도 나름 많이 받았지만 탈모 증세는 전혀 느끼지 못했고 머리카락도 굉장히 억세고 강하여 볼륨감이 상당하고 머리카락을 일부러 가르지 않는 이상 똘똘 잘뭉쳐있었음(상당히 덥수룩함)
1~2월: 생활습관이 완전히 엉망징창이 되고 편의점 인스턴트음식으로 하루의 두끼 가량을 때워먹었고 이시기에 갑자기 전체적인 머리결이 엄청 부드러워지고 이전에 비해 머리카락의 강도가 약해졌음
3~5월: 탈모라는 생각에 안좋은 음식을 줄이고 학교도 다니게 되면서 생활습관이 개선되었지만 내신준비로 인해 시험기간에 잠을 불규칙적으로 잠. 작년과 같은 억세고 강한 머리카락으로 안돌아옴. 그리고 이마가 약간 넓어지는것 같아서 5월초부터 이마사진을 찍기 시작했음.
6월~8월: 내신도 끝낚고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거의 안받았었음. 그래도 이마라인이 점점 울퉁불퉁해지고 모양이 이상하다게 변하는 걸 자꾸 느낌.
9월: 부산의 유명 탈모병원을 찾아 가봤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직접 제 머리을 까서 보지는 않고 병원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고 유전탈모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하라고 권장하심.
10월: 병원을 다녀온 이후에도 이마라인 안쪽부위까지 점점 밀도가 떨어지고 정수리도 예전에 비래 많이 갈라지고 넓어진느낌이 들어서 유명 탈모 한의원에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유전탈모라고 확정하기는 어렵다면서 은근 치료일정을 잡으려고 하길래 그냥 도망침. 일주일 전부터 머리카락의 힘이 더더욱 사라져서 머리카락이 정말 공기같아졌음.. 볼륨감은 있어서 친구들이 내 머리를 만지면 대다수가 공갈빵이라는 감상평을 합니다. 그정도로 머리에 힘이 사라졌다는 거죠.
휴지기 탈모라고 생각되는 이유
1. 머리의 전체적인 힘이 상당히 약해졌고 정수리도 가마 자체가 넓어 졌다기 보다는 점점 뿌리를 내려가는 식으로 넓어짐.
2. 나이가 아직 어림
3. 한의원 , 피부과에서 모두 유전탈모보다는 스트레스나 영양의 불균형이 원인이라고 추측함
유전탈모라고도 생각되는 이유
1. 이마가 넓어지고 헤어라인이 지저분해지고 넓어짐
2. m자부분과 이마의 중앙부분이 전체적으로 연모화 되고있음
3. 아버지가 심한탈모니다. 30살때부터 탈모가 오셨데요
사진으로 볼때 어떤것 같나요? 탈모약을 19살때 부터 먹는걸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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