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쯤 정수리쪽 머리가 연모화가 오기 시작해서 탈모 예방차 피나 카피약을 8월에 처방 받고 꾸준히 복용한지 3개월이 됬습니다.
탈모약 복용후 한 1개월 후부터 원래는 전혀 문제없던 M자 라인 (양가부터 친척모두 탈모 가족력 전혀 없습니다) 이 갑자기 빠지기 시작하면서 복용 전에 비해 탈모량이 급격히 증가 / 연모화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는것이 느껴집니다.
- 기존에 두피열과 / 두피염의 조짐이 있었는데, 복용 후 지루성 두피염이 심해져서 두피염 약도 처방받아서 하루 한 알씩 복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말씀하시기로는 4~6개월은 복용을 해야 효과를 본다던데, 탈모 가속화의 원인 (혹은 두피염의 원인)이 괜히 약에 있는 건지 아니면 갑작스럽게 다른 요인으로 머리가 탈모량과 연모화가 증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약을 해야되는지 어느정도까지는 복용을 쭉 해야 되는 건지 정말 망설여 지네요...
혹시 저처럼 약 복용후 머리가 더 약해지고 빠지는 혹은 없던 M자 탈모가 생기신 분들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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