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기전>
<덜 말렸을 때>
원래 숱이 없고 물 젖으면 두피보이고 모가 얇았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여자친구 문제랑 경찰준비하느라 공부 , 아버지와의 관계 스트레스 , 스트레스 풀려고 시작한
피파게임<- 이게 제일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진짜 살면서
받은 스트레스 최근에 한번에 받고 불면증까지 와서 일주일 중 4일 밤새고 자더라도 4~5시에 자고 9시에 인나는데 한방병원 한의원 가보니깐 한 곳은 탈모 중기
한 곳은 탈모 초기라는데 타지역 지인은 연모화와서 탈모인줄알고 탈모약먹고 다 했는데 알고 보니 만성피로증후군 + 섬유근육계통질환이었어서 머리가 빠진거라고 해서 아직 희망품고 있는데 이런 질환 볼 수 있는 병원이 어딘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물고 약 먹을까요? 원래 숱이 없고 머리카락이 얇아서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은 별 차이없어보인다 탈모는 아닌거같다 가을이라 그런거같다 라는데 거울보면 m자도 오른쪽이 좀 깊어졌습니다.. 가족 이력은 큰할아버지 말고는 외가 친가 한 분도 없으시구요
발톱무좀 여드름약 먹어서 안 그래도 간 부담주는데 참 집중력도 떨어진대서 경찰시험에도 지장갈거같은데 여러모로 골치아프네요
마지막사진은 하루 일과 다 마치고 씻기전입니다
아직까지 생활패턴 완전 망해서 잠깐 빠진거라고 믿고 싶네요.. 병원에서 일단 두타스테리드 3개월치 타왔습니다
샴푸바꾸고 머리여드름갑자기 났는데 이것 때문인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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