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치료를 시작하면서
울산 인산병원, 마산 참빚의원, 남종진의원 등
이곳에 처방전을 보면서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 경구제제가
발모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봐야 할 것 같네요..
뭐 다 아는 내용이시겠지만
현재까지로 봐서는 피나는 발모 효과보다
더 이상 모발이 DHT의 공격으로부터 막는 기전이며
미녹시딜은 말 그대로 머리를 길고 풍성하게 만드는
발모제로 보는 것이 많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피나만으로도 발모효과가 있는 분도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제 생각이 다 맞지는 않겠지만
이런 생각이 드네요..
미녹시딜 15% 짜리 쓰셨던 분들의 얘기를 들어도
머리가 실제로 난다는 글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는 것으로 보아
그렇다는 것이지요...
전 지금 1달이 채 안되가지만
머리에 잔털이 수북히 나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미녹시딜 영향이겟지요.
치료제로 먹엇을 때 발모효과가 입증되어
혹시나 잇을지 모를 부작용 때문에
바르는 형태로 출시되
잔털이 올라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릅니다..
전 미녹시딜의 진짜 효과를 한번 맛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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