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라는 약 생각할수록 너무 위험한 약 아닌가요? 프로페시아는 반감기가 7시간정도라 체내에 아무리 길게 남아도 1달이면 완전히 없어지는데 반해 아보다트라는약은 5주정도라네요. 근데 부작용 관련 글들보면 몸에서 금방배출되는 프로페시아를 먹어도 부작용이 몇개월, 1년 넘게 지속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에 몇백배가 넘는 아보다트는 그냥 문제생기면 평생 달고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의사들은 끊으면 부작용도 금방 회복된다고 하지만 약물이 몸에서 몇년은 남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슨 근거로 그렇게 쉽게 판단하는걸까요.
그리고 제약회사에서는 긴 반감기가 부작용도 오래 지속된다는 단점도 있지만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는데 매일먹는 약인데 무슨 개같은 소리인지….
건선약중에 에티레티네이트라는 약도 반감기가 100일정도 되는데 헌혈이 영구적으로 금지되잖아요. 아보다트도 반감기가 거진 30일이라는건데 상당히 위험한 약물 아닌가요?
어떤경우에도 몸에 약이 오래남는다는건 정말 안좋은것 같습니다. 피나스테리드 계열약을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두타스테리드는 정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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