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1번시진 탈모약 복용 후 사람 된 사진입니다. 22년 1~3월경
2번 사진 탈모약 재복용 후 쉐딩 절정기 입니다. 22년 10월 20일 (18일부터 약복용)
3번 한달 뒤 머리가 자라는 사진입니다. (22년 11월 20(일) 기준 솜털이 마니 마니 자랐습니다.
안녕하세요
2010년 군대 부터 탈모가 진행되어 탈모 성지라 부르는 곳에서 약을먹고 인간다움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처방은 단순했습니다.
프페 4/1 + 먹는 미녹시딜 1정 + 바르는 미녹시딜 꾸준히 먹고 어느덧 12년 정도 흘렀군요.
시간이 지나 방심을 한지 22년 3월부터 9월까지 약을 끊어봤습니다... 나는 탈모가 아닐꺼야. 완치됬을꺼야 라고..,,
하지만 저에 기대와 머리는 계속 빠져가며,,, 다시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위에 처방과 동일하며 +비오틴을 추가했습니다.
쉐딩현상이 왔습니다.,, 먹은지 하루만에 저 밑에 원형 사진은 약복용 후 1주일이 된 사진입니다...
(엄청난 고민을 했습니다. 다시 안나면 어떻하지???)
하지만 다행이도 약 1달 복용 후 솜털이 나며 다시 인간 다워 지고 있습니다.
혹시나 머리가 다시 자라면 방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다시 사람 되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게요...
있다가 없으면 자신감은 두배로 하락하는거 같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