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라 느낀지 언.. 4년 ㅡ.,ㅡ
M자랑 윗?위보다는 조금 앞...?이라 할까요?
작년만해도 아.. M자가 올라가는구나 했는데
간만에 앞머리를 들춰봤더니 글쎄.. 그냥 헉 소리나네요..
울뻔했네요 정말, 참 땀을 흘렸을 때 더 많이 빠지는 느낌?이라 할까요..
그냥 있다 보면은 괜히 한부분이 따끔?간질?하다가 말고.. 이쪽 저쪽에서
잠깐 근질하다가 멈추고..
지금 나이 25살에 충격적입니다.. 옆머리.. 관자놀이쪽이라 할까요 그부분이
좀 얇고 많이 빠졌었는데 이제는 뭐 멈춘거 같고..
탈모센터 4개월 다녀봤지만 일시적이고, 이건 뭐 받다가 마니까 더 많이
탈락하는거 같고 정말 죽겠네요 이러다가ㅋ.....
앞머리는 이제 점점 훤해 지기 시작하네요 1년정도는 버틸 수 있을 거 같은데 에휴..
23살때부터 현재까지 피나테드,프로페시아 복용하는데 중간에.. 조금씩 끊었다가 반복한게 좀
있긴 했죠 길게 3개월정도 끊은 적도 있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빠지는건 여전하네요
얇고 짧고 길고 굵은 머리 섞여서 샴푸 한번 할 때 40개쯤.. 하루 두번하니까..허.......
피부과를 가도 뭐.. 시원찮은 대답만 들으니 더 스트레스 인 것 같네요 ㅎㅎ
좀 큰 병원에 있는 피부과로 한번 내원을 해볼까나..
이런 저런 탈모센터 홈페이지 들어가서 효과받다고 사진 올려놓은거 보면은
그 유혹을 못 이기겠네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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