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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4살 남자의 탈모 일대기

  • 3년 전

  • 1,109
5
나는 태어날때 부터 선천적인 m자를 타고났다
전혀 신경쓰지않고 올림머리도 하고 다녔고
엠자가 이렇게 신경쓰이는 일인줄 전혀 몰랐다
20살 때 쯤이였다
군대에 가기 전 대학교 휴학을 하고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며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은
전혀 신경쓰지않은 채 살아가며 21살 9월에 입대하게된다
군생활을 할때 당시에도 탈모인줄 몰랐으며
전역 후 머리를 기르는데 앞머리가 갈라지며
두피 군데군데 빛이 비치는게 느껴졌다
그때 부터였다
아 이거 심각하구나 를 느끼며 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고치기 시작했고 현재 24살인 지금 타고난 엠자에 앞머리마저도 숯이 없고 얇으며 엠자가 더 파이려고 하는 중이다
약은 먹고 있지 않지만 이식 후에 먹어볼 생각이다
이식은 최대한 빨리 진행할 것 이며 24년 평생동안
헤어라인이 엠자였던 나는 빠른 시일 내에
이식 수술을 하여 엠자라인을 탈출 하고 싶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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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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