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피나는 먹어도 두타는 건들지도 마세요. 두타 부작용 생기면 중단해도 원래대로 안돌아옵니다. 1년 2년 10년 지나도 안돌아와요. 인터넷에 중단하고 부작용 사라진 사례 단 하나라도 있으면 이 글을 내리겠습니다. 해외사례 국내 사례 다 뒤져봐도 원래대로 회복했다는 사례는 단 한사례도 없네요. 너무 힘들고 열받아서 제약사에까지 전화해봤는데 저희는 해드릴수 있는게 없습니다. 회복되기는 하냐니까 지들도 확신이 없는지 개인신체에 따라 차이가 있다보니까…. 하면서 말을 흐리더라구요. 진짜 이약만든사람 패죽이고싶네요
그리고 약 설명서에 부작용 확률 같은거 믿지도 마세요. 다 순엉터리입니다. 약시판후 이상반응이런건 진짜 저처럼 부작용때문에미쳐서 제약사에 메일 넣고 전화하고 개인정보 동의받고 설문지 쓰고 이상반응 설명해야 그래야 약제 설명서에 시판 후 부작용 사례에 1명이 들어갈가 말까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겠죠. 그러니까 이약이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ㅈㄹ을 떠는겁니다. 약처방 받은 모든사람들에게 모바일로 간단한 설문만 받았어도 이약은 이미 시장철수 되었을 약입니다. 다 시스템의 오류죠. 제약사도 하나의 이익집단이예요. 속지마세요. 저처럼 한창인 20대 나이에 인생 종치고싶지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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