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는 외모에 관해서는
제자신,다른사람들 모두 크게 관심이 없었거든요.
근데 친하지않은 친구들이 저에 외모중 어느부분들에 대한
놀림식 이야기나 , 언급등을 여러번 듣고나면서
제 외모에 대한 관심과 불만이 생긴거같아요.
성인이되고나서는 방송,인터넷등을 통한 외모에 대한 유머,평가,
아르바이트나 구직에 있어서도 외모로 인한 장단점등을 보고
저도 그게 맞다는 생각이 들게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말이 많은 사람들이 싫어요.
제가 저의 외모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된것도
말많은 이들의 이야기때문이라 생각때문같구요.
물론 자존감이 높았다면 저는 그냥 제모습을 받아들일수도있었겠지만요.
머리이식도 하게됐고 , 머리는 유전적으로 탈모인데
유전적으로 수염은 빨리 자라고
제모까지 시간, 돈들이면서 하고있으면서
나를 가꾸는게 정말 즐거워서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변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전세계 어디를 가든 거기서 선호하는 외모면 장점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 가 심하다고 생각하고
현실적으로도 성형 강국이기도하고..
외모에 훨씬 덜 신경쓰는 ?? 곳에서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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