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세 남자입니다. 22년 연말부터 머리감기~말리기 과정에서 이전보다 빠지는 양이 늘어난게 체감되어 탈모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시간 순서대로 올렸고 각기 다른 날 촬영했습니다.
1. 유전 : 아빠, 할아버지 탈모입니다.
2. 생활습관 : 술, 담배 안하고 헬스합니다.
3. 하루 2번 샴푸합니다. 탈모샴푸 이용합니다.
4. 빠지는 양 : 샴푸~말리기 과정에서 아침, 저녁 합쳐서 대강 30~40가닥 빠집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어느정도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5. 자고 일어나서 배게에 존재하는 머리카락은 없습니다.
6. 카메라로 정수리 찍어봤는데 머리가 빈 것 같다고 생각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머리 좀 봐달라고 하면 빈곳이 없다고 합니다.
7. 앞, 뒤, 옆머리의 굵기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동네 병원에서 머리는 보지 않고 문진만으로 예방차원에서 먹어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모나정(피나스테리드 1mg), 바르는 미녹시딜 5% 처방받았습니다. 우울감, 성기능 장애 등 부작용이 걱정되어 아직 먹지도, 바르지도 않고 있습니다. 단지 겨울철이라서 털갈이하는건지, 진짜 탈모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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