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 환원효소랑 결합해서 생성되는게 dht호르몬이고 그 dht가 탈모의 주 원인이라는건 알고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그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랑 결합하는 과정 자체가 '전립선,고환,부신' 등에서 일어납니다.
그리고 dht자체도 전립선에 존재하죠.
심지어 프로페시아의 탄생이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인 프로스카에서 나왔고 성분은 100%똑같은 피나스테리드입니다.
그렇다면 프로페시아 역시 용량만 다를뿐 전립선에 영향을 주는 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립선의 상태와 탈모는 상관관계가 분명히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dht호르몬은 여드름 발병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위를 많이하면 여드름이 난다라는 얘기를 들어본 적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자위행위가 dht를 상승시켜 그로인해 여드름이 발병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자위행위가 전립선에 영향을 주어서 dht를 상승시키거나 아니면 순서만 바꿔서
자위행위가 dht를 상승시켜서 전립선에 영향을 주거나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 수개월동안 하루종일 탈모에 대해 검색하고 생각하며 알게 된 탈모 지식으로 적어 본 뇌피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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