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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해외 포럼에서는 마이크로니들링 (microneedling) 이 거의 3대장 (피나스테라이드, 미녹시딜, 마이크로 니들링)으로 불리고 있는데 왜 한국에서는 별로 유명하지 않을까요?

  • 3년 전

  • 3,636
10
정말 오랜만에 대다모 들어 옵니다. 2013년부터 피나스테리드 복용해왔고 중간에 2년동안 두타스테리드도 복용했습니다. 6-7개월쯤 전에 microneedling 시작했고, 점점 더 비어보이던 정수리가 어느정도 채워지는걸 느껴서 한국분들도 아시길 바라며 글 씁니다. (저는 15년째 미국 거주중 입니다.) 포토후기 하려고 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댓글도 안보이고 글도 안보이네요.

나중에 포토후기 올려보겠습니다.

왜 한국 포럼에서는 microneedling 에 관해서 이야기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해외에서 제일큰 탈모 포럼인 hairlosstalk 이랑 reddit r/tressless 에서는 피나계열 약 복용 + 미녹시딜과 함께 마이크로 니들링도 하는게 거의 국룰인듯 한데말이죠.

논문도 많이 보이고 어떤 글에는 약이랑 미녹시딜 없이 microneedling 만으로 충분한 발모효과를 가져왔다는 내용도 있구요.

해외포럼 포토후기 링크 첨부합니다. 보고싶은분들 가서 보세요.
https://www.hairlosstalk.com/interact/threads/microneedling-photo-results-summary.1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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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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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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