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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나의 탈모 이야기

  • 3년 전

  • 2,000
9
전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20대 초반부터 대학자퇴하고 교대근무 열심히 돌다보니 탈모가 시작되려는 조짐이 보였습니다. 이때는 그냥 무심코 넘어갈 정도라 신경안썼는데, 23살 즈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술로 풀다보니 살이 좀 올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단기간에 빼다보니 정수리나 가르마 부분이 횡한게 눈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이렇게 방치하다보면 큰일날 것 같아 탈모케어센터를 다니며 대략 500만원 정도의 돈을 쏟아 부었습니다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지루성 두피염, m자 탈모, 전체적으로 두피가 얇아짐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치료법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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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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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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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