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스테리드 4개월 복용. 효과는 정말 좋은 듯하다 4개월이지만 엄청 회복하였음 보통 약이 1년 맥시멈효과라는데 앞으로도 기대가 될 정도. 부작용이 관건인데, 초반에 1개월이 되기 전에 약간의 발기력 저하를 아주 미세하게 느낌.(아침 텐트 안쳐지네? 이런 느낌) 근데 장기복용하면 점차 사라진다기에 미세하다보니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매일 1정 복용. 계속 먹으면서 살다보니 뭔가 발기력이 예전 복용 전과 다르지 않다고 느껴지며 괜찮네? 하며 아싸하고 열심히 복용하던 중 2~3개월 쯤 경과하니 여유증 관련해서 왼쪽가슴에 몽우리? 딱딱한 게 생기고 전체적으로 가슴에 살이 찜. 오늘에서 약 4개월차 흠... 확실히 나는 부작용으로 다른 건 몰라도 여유증이 있는데... 이거 참 두타가 맘에 드는데 한 번도 안 먹어본 피나로 갈아타야하나 약하다는데.. 갈아타면 여유증 관련 해결될지 알 수가 없는 상황.
또 여유증은 수술이라는 방법이 있는데 수술하고나면 탈모약 계속 복용해도 재발하거나 뭐 다시 딱딱한 몽우리가 안 생길련지..
아 뭔가 기분 탓인지 최근 2주간 여유증 때문인지 팔이 저리거나 어깨주변, 팔에 이유 없는 통증이 있는데 이것도 탈모약 부작용인 건지 여유증 때문인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이상입니다. 혹시 어떠한 의견이라도 있으시면 소중한 덧글 한 번 부탁드릴게요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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