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다두리
  • 3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8등 회원등급 dnheg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Fuck탈모] 탈모치료제 부작용으로 인한 성기 축소 예방 팁

  • 3년 전

  • 3,342
7
다운로드.png

<타다라필은 시알*스의 성분입니다. >

저 같은 경우 작년 8월 말부터 피나스테리드를 먹고 있는데 약 복용 첫날부터 아침에 일어 났는데 제 성기가 제 성기가 아니더군요.
발기가 된 것도 아니고 안된 것도 아니고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그 뒤로도 예전의 100% 발기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혹은 수면 중에도 음경 해면체 전체로 피가 100% 차는 경험을 하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음경이 비가역적으로 위축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건 제가 비뇨기과 전문의 분께 직접 물어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타다라필을 가끔씩 복용하면서 음경으로 가는 혈류를 왕성하게 하여 음경이 작아지는 걸 예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비뇨기과 전문의 분께 물어 봤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길 들었거든요.

피나스테리드 외용제인 핀쥬베는 성기능 부작용이 없거나 훨씬 덜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출시 전까지는 쭉 타다라필을 복용할 생각입니다. 타다라필을 먹으니 안면홍조의 부작용이 있어서 주말이나 공휴일 전날 저녁에만 먹고 있지만 그래도 타다타필을 먹을 때는 풀발 비슷하게 되는 거 같아서 예전보단 불안감이 덜해졌습니다. 수면 중 발기도 더 단단해졌고요.

참고가 되었으면 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