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라필은 시알*스의 성분입니다. >
저 같은 경우 작년 8월 말부터 피나스테리드를 먹고 있는데 약 복용 첫날부터 아침에 일어 났는데 제 성기가 제 성기가 아니더군요.
발기가 된 것도 아니고 안된 것도 아니고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그 뒤로도 예전의 100% 발기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혹은 수면 중에도 음경 해면체 전체로 피가 100% 차는 경험을 하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음경이 비가역적으로 위축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건 제가 비뇨기과 전문의 분께 직접 물어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타다라필을 가끔씩 복용하면서 음경으로 가는 혈류를 왕성하게 하여 음경이 작아지는 걸 예방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비뇨기과 전문의 분께 물어 봤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길 들었거든요.
피나스테리드 외용제인 핀쥬베는 성기능 부작용이 없거나 훨씬 덜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출시 전까지는 쭉 타다라필을 복용할 생각입니다. 타다라필을 먹으니 안면홍조의 부작용이 있어서 주말이나 공휴일 전날 저녁에만 먹고 있지만 그래도 타다타필을 먹을 때는 풀발 비슷하게 되는 거 같아서 예전보단 불안감이 덜해졌습니다. 수면 중 발기도 더 단단해졌고요.
참고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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