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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로게인폼 미쳤네요 희망이 생겼습니다

  • 3년 전

  • 11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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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대 후반 외항선 선원 남자입니다
저는 23살부터 정수리가 까진다는걸 알고 병원 진단 후 프로페시아를 2년간 복용을 했었습니다.

미녹시딜도 초창기 발랐지만 연약한 두피가 못버티는지 비듬, 두피염 등등 상태가 훨씬 나빠지길래 포기를 했었죠.

2년의 복용에도 차도는 커녕 안 좋아지기만 하기에
약이 문제인가 싶어 아보다트로 갈아타 또 1년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갑자기 못보던 가!슴!이 뽈록 튀어나온게 눈에 띄더군요

ㅈ댔다 싶어 여자가 될 바에 대머리가 되자는 마음으로 약을 끊고 2년간 흩날리는 머리들을 외면했었습니다.

그러다 2022년 가을, 여자친구의 헤어지자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결론은 24살에 머리 벗겨진 남자 만나는게 부끄럽답니다 ㅠㅠ

이러다 연애도 제대로 못하겠다 싶어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보던 중 로게인폼에 대해 알게됐습니다.

이 방법도 안된다면 머리 밀고 가발쓰자는 마음으로 로게인폼 9개월치와 여러 영양제들을 싸들고 승선길에 올랐죠

머리도 빡빡밀고 열심히 펴 바른지 4개월째
드라마틱하게 상태가 완화됐습니다

이게 영양제 때문인지, 생활 습관을 바꾼 덕분인지, 로게인 폼 덕분인지는 모르지만
앞으로도 꼭 이 생활 유지해 나가며 풍성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려고요

여러분도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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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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