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그냥 단순 스트레스 성이라 생각했는데...

  • 3년 전

  • 1,596
4
아버지께서 분명히 집안 내력에 대머리가 없다 하셨는데...
아버지도 몇년 전부터 빠지시면서 크나큰 M자를 만들고 계십니다.

저는 2016년즈음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심하게 앓은 후 약간의 탈모 증상을 보였다가
호전되나 싶었는데...

2021년, 40대가 되고나니 갑자기 머리가 조금씩 빠지는 게 보입니다.
미용실을 가도 머리가 많이 비었단 소리만 듣고... ㅠ_ㅠ

이미 혼인 신고는 했고, 와이프는 이런 저도 이쁘게 봐주지만...
코시국 끝나고 이제 진짜 결혼식 올리려는데, 12월즈음으로 시간을 정하고 나니 갑자기 머리가 휑한 게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신랑은 아래에 설거고, 하객들이 뒤에 설텐데... 가발을 사야하나?
모발 이식을 해야하나 고민에 빠져있네요. ㄷㄷㄷ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