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부터 약 복용 시작
처음, 방송에도 탔던 유명한 병원에 방문하여 피나테드정과 미녹시딜 처방 받음
미녹시딜의 경우 피부염증이 너무 심해서 일주일만에 그만둠
피나테드(프로페시아와 동일한 아류) 복용하면서 가장 좋았던건 머리 가려움이 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탈모의 초기 증상인데, 이마쪽 머리카락이 가렵고 살짝의 두통이 동반됐었는데
이게 복용 3일만에 사라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천성이 게을러서 1일 1복용 잘 안지키고 생각나면 먹고 했는데
한 2주 복용 안해서 다시 가려워지면 또 먹으면 괜찮아지고 그러는거 보면 탈모약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탈모약 복용 5년즈음 을지로 유명 병원에 방문하였는데
다른 싼 탈모약인 메리나 권유하셔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어짜피 둘 다 프로페시아 아류제품인데 별 상관 없는거 같습니다
아버지랑 비교하면 제 나이때 아버지는 이미 이마가 횡하셨는데 저는 탈모티가 조금 날 뿐이지
엄청 심하지 않은거 보면 탈모약의 조기 복용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욕심부려서 모발이식을 할까 생각 중에 정보 얻으러 왔습니다.
탈모인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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