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정 복용 3개월차>
<미녹시딜정 복용 6개월차>
<미녹시딜정 복용 12개월차>
위에서 차례대로 3개월, 6개월, 12개월 차 사진
안녕하세요.
탈모약 5년 가까이 먹고 있는 탈모인입니다.
저는 굉장히 이른 나이부터 탈모로 고생했으며 그동안 많은 절망과 좌절을 느껴왔습니다…
프로페시아->아보다트로 약을 바꾸어가며 꾸준히 복용하였지만 약간의 개선+탈모 진행 멈춤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용량 미녹시딜정 복용에 대해 알게되었고 비교적 몸에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1/4정씩 복용했고 효과가 별로 없는 듯 했으나… 이렇게 사진으로 비교하니 차이가 확 느껴지네요^^
물론 이 잔머리들이 더 두꺼워지거나 길이성장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새로 나고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흐뭇합니다.
앞으로 미녹시딜정 증량(1/2정) 및 추가로 할 수 있는 탈모 치료를 해보고 후기로 남겨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 후기를 작성하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수리도 약간이나마 개선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미녹시딜정 복용 전에는 정수리가 좀 비어있는게 느껴졌었는데… 요즘은 좀 채워지고 덜 비어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아보다트가 탈모 진행을 멈춰주고 미녹시딜은 발모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내용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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