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형식으로 적어놓고 기록하기 좋은곳이 여기뿐인것 같아서 여기다가 적습니다
처음간 병원에서 탈모 초기라 하여 프로페시아 계열 탈모약을 먹었습니다
현재까지 먹은기간은 3개월 하고 10일에서 20일 사이인거 같습니다
쉐딩인지 아닌지 모를것이 2달차에서 끊기 전까지 있었고 옆머리는 심하게 털렸습니다
그리고 부작용으로 성욕감퇴는 있었던것 같고 두피 간지러움과 끊게 된 계기인 집중력저하와 우울증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우울증은 하는 일이 잘안되서 혹은 여러가지 갈등과 탈모와 관련있을수 있지만 집중력저하 증상이 심했던것 같습니다
소설책이나 방송을 1시간 2시간 집중해서 보던사람 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30분도 집중하기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찾다 두파형탈모를 알게되어 저랑 비슷한증상같아 약을 끊고 다른것으로 바꿔 탈모 극복을 해볼려고 합니다
현재 바뀐것
1.취침시간 일이 늦게끝나는 날이 아니라면 12시 이전에 잠들준비
2.식사를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에서 야채나 두부 과일위주 (일하는곳에서도 최대한 위와 같이)
3.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 이후 조깅 혹은 동산오르기
자세 바르게 바꾸려고 노력하기
끊은지는 4일차 입니다
1일차와 2일차는 별다른것이 없었지만
3일차 저녁부터 우울감은 옅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피가 간지러운건 아직 같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바꿔나가서 좋은 결과가 있다면 사진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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