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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미녹시딜정의 안정성에 대해서~

  • 3년 전

  •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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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정이 정말 효과가 좋다보니 엄청 인기죠.
하지만 시사고발프로나 뉴스에서는 위험한 약이라고 나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67399_35744.html

이 뉴스에 나온 바이모정이 바로 미녹시딜정입니다.
알닥톤이 스피로노락톤이라는 이뇨제고요.

미녹시딜정은 1970년대에 특수 고혈압약으로 만들어졌고 이 약의 부작용 중에 하나가 다모증이었죠.
그래서 이 약을 먹으면 탈모가 엄청 좋아지는데 건강에 위험하기 때문에 10년 이상 연구해서
1990년 정도에 바르는 미녹시딜이 나오게 된거예요.
요즘 미녹시딜정 드시고 얼굴 붓는 분들 많으신데,,,이 부종이라는게 심장과 콩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성지들은 이뇨제를 껴주는 건데 이 이뇨제가 또다른 건강상에 문제를 야기하게 되고요.

먹는 미녹시딜의 부작용이 빨리 나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1~3년 정도 드셔야 나오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주변에 보면 성지들 약 (조합약) 드시고 머리 많이 나셨던 분들이 부작용 때문에 건강 나빠지고 그 약 끊으시면
머리가 확 떨리게 되고요.

먹기만 하면 머리가 잘나는 미녹시딜이 이미 50년 전부터 나와있는데 의사나 약사 중에 왜 탈모인이 있을까요??

미녹시딜을 정말 드시고 싶으시다면 일단은 발라보시고요,,바르시는 게 안 맞으신다면 저용량으로만 드세요!
머리 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은 더 중요합니다!!!
우리 대다모 글만 검색해봐도 미녹시딜 드시고 건강나빠지신 분들 꽤 있습니다.

하루빨리 안전하게 머리 나는 약이 개발되길 바랍니다.
대다모 동지여러분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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