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인지라 시간내기도 어렵고 잊고 있다가 아침에 씻을때나 이마보고 탈모 어케 해야 하는데~ 하는 1인입니다.
여기서 비대면 진료도 처음 알게되서 해볼까 하다가 몇주 전부터 하게되었네요
탈모 생각하면서 진료선택하다가 시작은 엉뚱한 비뇨기과 진료했는데 약을 처방받아보니
피나 5mg 이었습니다... 탈모로는 1mg 이던데... 양이 많으니 더 좋은건가?
그래도 M자는 잘 안된다던데.... 하면서 복용중입니다
지금은 3주차 넘어서 4주차째 먹는 중이라 탈모는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비뇨기...쪽은 조금 좋아진게 느껴집니다.
이번주 비대면 상담하면서 차도가 없으면 아보다트로 처방하신다기에
일단 조금의 변화가 있어서 기존 약을 그대로 먹겠다고 해서 2주치 또 처방받았습니다.
찾아보니 아보다트도 탈모약이네요?
허허허허허허허
이거 무슨 비아그라 스토리도 아니고...
주말인데 출근해서 유튭보다가~ 가발도 알아보다가~ 오늘은 지식인사이드에서 가발이야기도 보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머리도 안잡히는... 덴장...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비뇨기 치료하다가 머리나 좀 났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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