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4월 왼쪽>
<20년4월 오른쪽>
<21년1월 오른쪽>
<21년1월 왼쪽>
<23년3월 오른쪽>
<23년3월 왼쪽>
약을 처음 먹은건 19년도 8월경 아보다트로 시작했습니다.
매일 하루 한알씩 먹다가
가슴통증으로 몇개월을 이틀에 한알 먹기도 하고
중간에 약이 떨어졌는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약 3주 약을 못먹기도 했습니다.
그 후 여유증이 온거같아서 의사의 진찰을 받고 아보다트에서 피나스테리드 계열로 바꿔주더라고요.
근데 여유증은 살이 찐건지 탈모약의 부작용인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시 가슴이 나온거 같은 느낌은 강하게 받았습니다.
두타스테리드에서 피나스테리드로 바꾸고 약 1년6개월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23년 1월부터 3월까지 탈모약을 안 먹었습니다. 안 먹은 이유는 약이 떨어졌지만 이사와 이직을 함으로써 바빠지면서 병원과 약에 신경을 못썻고 며칠 안 먹다보니 자연스레 약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아보다트 카피인 다모다트 연질로 하루 1알씩 복용중입니다.
술 마신날은 약을 먹질 않습니다.
M자탈모가 나아진건지 나빠진건지 똑같은지 본인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앞머리 부분 이마가 넓어진거 같습니다. 그럼 나빠진거겠죠..
여기까지가 제 탈모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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