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주제토론] 탈모약 부작용 너무 만만히 보시는 분 많네요

  • 3년 전

  • 2,051
5
저도 먹어보기 전까지는 이런 줄 몰랐지만

뭐든 먹어봐야 안다고..

저 같은 고통받는 사람이 안나오길 바라지만 이것도 결국엔 먹어봐야 알죠.

약 3년 정도 먹고 약 끊은지 8개월이 되었습니다.

정신이나 이런게 활력적으로 돌아왔지만 아직까지 성기능적인 면에서는 예전처럼 돌아가지 않고 있네요.

여성을 봐도 성적인 느낌이 들지 않고 아랫도리가 없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약은 먹을게 못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호르몬이라는게 정신계에 영향을 미치는 순간 삶의 질이 너무 크게 떨어져요.

답답한 마음에 약 입문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절대 먹지마! 라고 권유하고 싶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머리가 빠져가면서 패닉 상태가 오고 주변 사람들은 약 먹고 무리 없이 지내는 것 같은데

그리고 약으로 승인까지 된거면 괜찮지 않을까? 이런게 복합적으로 오면서 약 복용 하시겠지요.

어차피 이런 글을 남겨봤자 탈모로 고통 받는 분들 99%이상은 무조건 약을 드실겁니다.

내가 머리가 다 빠져서 대머리가 되어버린다는 상상을 하니 끔찍하고 손에 잡히지 않기 때문이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