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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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4살에 벌써부터...

  • 14년 전

  •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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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가족 중에는 아무도 탈모가 없고 아버지는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으실 뿐 아직까지 풍성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어머니는 풍성하진 않지만 탈모는 아닐 정도의 머리입니다
저역시 아버지를 닮아서 어려서부터 이마가 넓긴 했어도 머리숯이 많아서 항상 머리숯을 제일먼저 치곤 했었는데 20살 넘어서부터 맨날 밤새 술먹고 머리도 왁스바른채 그냥 자고 스트레스를 받고 이랬더니 점점 이마가 넓어지기 시작하더니 주변에서 탈모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을정도로 이마가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정수리나 이런쪽에까진 빠지지 않았지만 빠질까봐 매일매일 머리를 감을때마다 얼마나 빠지나 신경을 쓰고 있으나 아직 어린 나이에 가족력이 없어서 탈모걱정 없이 살던 저에게 탈모는 엄청난 스트레스 였고 그로인해 더욱 가속화 되었습니다...
요즘은 하루 일과중 하나가 탈모관련 기사를 찾아보는것이 되었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모발이식을 고민하던 중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여러 정보들을 보고 모발이식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아가고 있습니다ㅠㅠ
하루빨리 탈모가 완치되는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이렇게 여기에 넋두리를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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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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