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형들 나보고 다 힘내라 같이 살아보자..(2번째 스토리)

  • 3년 전

  • 6,466
50
안녕하세요. 첫 가입 시작부터 인기 게시물을 순식간에 타고 큰 파장이 일어났고 많은 분 들의 응원과 격려로 2번째 얘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첫탈모 동전크기에서 순식간에 머리 전체를 뒤덮었고 탈모전문 의료인까지 이런경우는 처음보고 놀래서 탈모협회총따봉 김문범 교수님께 다이렉트로 꼽아주실 정도였습니다(원래 대기 한 달 넘음) 그 후 저는 ㅈ살까지 시도 하였고 극E인 제가 대인기피증과 누가 저의 뒤에 있으면 불안해서 사람들 젤 뒤에가곤하며 정신병원과 정신약을 먹었습니다. 치료는 흔히 다 아시는 약물주사와 그리고 대다모 체험판 씨드비 두타민 헤어토닉 , 닥터아돌 비오틴 2가지로 꾸준히 복용을 하였고 젤 중요한 스트레스를 신경쓰며 살았더니 많이 호전되어 정말 기쁩니다. 제가 하루 일을 17시간 정도 하여서 잠은 많이 못잡니다. 잠 까지 잘 잤으면 더 좋아졌겠지만 최대한 노력은하였고 많이 호전되서 정말 기쁩니다 대다모 여러분들도 꼭 좋은날 있으셨으면 합니다. 이제 곧 머리가 다 자랄거 같고 흑채로도 충분히 가려집니다. 젤 불편한건 1프로만 걸리는 뒷머리탈모 때문에 뒷머리를 길러야해서 덮수록해서 더러워보여요 나이가 20대 초반인데 오히려 앞으로 크게 관리하여 훗날에 이런일이 다시는 없게 준비 잘 하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글은  안드로이드 앱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