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직후>
<전역 직후>
<작년 이맘때 22년 여름>
<오늘>
<오늘>
<오늘>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때부터 친구들이 너 탈모 아니냐고 많이 물어봤었는데
저는 그 때 부모님이 다 머리숱도 많으시고 그래서 전혀 신경도 안 썼는데
군 전역 후 정수리를 보니까 충격적이더군요.
그래서 2018년 말 전역 후 지금까지 모나드(피나)를 먹고 있는데
먹자마자 많이 나아지긴 하더군요.
미녹시딜 5%짜리 바르는 약도 병행 하다가 귀찮아서 그거는 안 바르고 있었는데
요즘 들어 다시 심해지는 것 같아서 다시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오전에 기상 하자마자 머리 감고 출근을 해야 해서 저녁에 자기 전에만 바르고 있고요.
약도 기상하자마자 하나 먹습니다.
그런데 제가 유전으로 고혈압이 좀 있어서 얼마 전 2~3개월 전부터 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뭔가 그것 때문에 머리가 빠지는 것 같기도 한 의심이 들더군요.
아 그리고 탈모 가족력은 외가 외할아버지랑, 외삼촌 이쪽에 탈모가 있습니다.
1. 궁금한 점은 지금 제 탈모 진행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2. 혈압약 때문에 탈모가 심해질 수도 있는건지?
3. 제가 탈모를 위해서 더 노력할게 있는지?
4. 작년에 비해서 얼마나 진행 된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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