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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간혹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 3년 전

  • 1,049
2
사람들은 본인이 탈모라는 사실을 쉽게 인정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긴해요.
당장 전조 증상이라던지 혹은 주위에서 너 좀 머리가 휑하다? 이런 소리를 들어도 인정하지 못하는 것들이요.
이걸 왜 느꼈냐면 최근에 지인들하고 식사자리에서 얘기하다가 모발이식 얘기나오다가 탈모 얘기까지 넘어 갔는데
한 지인이 전조 증상을 얘기하고 본인 이마를 보여주더라고요.
딱봐도 M자 탈모가 꽤나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본인은 탈모가 아니라 요새 스트레스 좀 받아서 빠지는거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더 얘기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그냥 다른 문제일 수 있으니 진단만 받아보라하고 넘어갔네요.
근데 이런 케이스가 한 두번이 아니라서 제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혹시 여러분 주변에서는 이러한 케이스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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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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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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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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