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고민상담] 탈모 변천사 (10년전과 지금)

  • 3년 전

  • 3,981
2
20131017_010826.jpg

<2013년>

20140102_193816.jpg

<2014년>

20230608_073846.jpg

<2023년 오늘>

현재 나이는 40대 중반이에요

처음 탈모를 인식한건 2013년입니다

당시에는 인정하기도 싫었는데 직장상사의 한마디에 "너도 좀 위험해 보이는데" 계속 신경이 쓰였고 그때부터 계속 인지하며 살았네요

지금보면 30대 중반의 2013년 2014년 정도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제가 2014년 정도에 일단 탈모약을 프로스카 4등분을 1~2년 정도 먹었는데 별다른 증상은 없었고 머리가 더 난다는지 덜 빠진다는지 잘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다가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고 그때부터 약을 안 먹었는데 7년정도 끊은거 같아요

이후 머리를 볼때마다 계속 조금씩 빠져가는걸 느끼며 살았는데 지금부터라도 먹어야 할지 노화로 인해 조금씩 빠져간다고 생각하고 그냥 지내야할지 모르겠네요

처음 약을 먹을 때도 먹기 두려웠지만 먹다보니 아무 생각없이 먹긴 했는데 다시 시작할려니 또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일단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할거 같은데
1. 간에 무리가 안갈지
2. 임신준비전에 끊어야 할때 언제부터 끊어야할지

크게 이 두가지 고민이 있네요

10년전에 알았던 대다모 요즘 들어 부쩍 자주 들어오게 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