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성형탈모를 겪고 있는 탈모인구 24만명 중에 한명입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두다타스테리드,미녹시딜 먹는 약으로 각각 0.5 복용하고 있고요 현재 먹는 약 복용한지 최소 5개월 이상은 되어가는 것 같은데 몇주 전에 병원에 약 처방 받으러가면서 진료봤는데 예전 사진과 그날 가서 찍은 사진과 비교하면서 보고 있는데 M자 라인은 문제가 없고 정수리도 유지가 잘 되고 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제가 봤을때도 정수리는 예전에 비해서 많이 괜찮아졌다 느꼈는데 가르마는 조금 그대로인 것 같더라고요 화장실 거울에서 조명을 받으면 그대로 두피가 드러는데 참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주변에서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서 조금 속상하기는 하네요 솔직히 탈모때문에 여자친구를 못 만나는거는 아닐까 속으로 쓸데없는 걱정도 하기는하는데 뭐 어쩌겠습니까?집안 대대로 선천적으로 머리 숱이 많은 편도 아니고 굵은 편도 아니고 그래서 받아들이고 치료에 임해야겠죠 여기까지 제 하소연이었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번에는 주사치료도 생각해보고 있네요 과정이 무엇이던 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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