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9살, 탈모는 20대부터 시작되서 33살됐을때는 이제 장가도 못가겠구나 싶었죠.
일단... 모든걸 떠나서 탈모다 싶으면 프로페시아 치료는 반드시 시작하세요. 전 가격싼 모나드 정으로..ㅎㅎ
처음엔 저도 정력이 약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사실..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에서 그렇게 느껴지는것이지..
지금은 결혼까지해서 와이프 사랑해주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ㅎㅎv
프로페시아 치료하면서 그다음은..
두피은 관리문제인데요..
일단 햇빛 트러블있는 피부시면 햇빛을 조심하세요. 쎈햇빛에서는 모자필수.
지루성 피부염등 피부트러블이었떤 저는 알고보니 햇빛 알러지였죠.
그리고 머리는 하루한번 자주 감고.. 철저하게 헹궈주세요.
지금은 와이프한테 나의 탈모얘기를 해주면 두피를 봐줍니다.
이제는 아주건강하다고 하네요.
탈모도 이제는 표나지 않습니다. 와이프가 프로페시아 끊어도 되지않냐고 물어볼정도로.ㅋㅋ
저는 완전 식겁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하시고요. 너무 돈 많이 쓰지마시고..
제가 믿는건 프로페시아와.. 두피 알러지의 치료, 그리고 모발이식 3개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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