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Fuck탈모] 탈모 10년후기

  • 3년 전

  • 2,474
12
20살 탈모초기에 발견을 하여 약을먹기 시작하여 현재 어느새 프로페시아를 먹은지 11년차입니다. 확실히 진행을 늦춰주기는 하지만 탈모로 인해 줄어든 머리숱은 복구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머리스타일이 크롭컷으로 제한적이고 햇빛이 강할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10년넘게 탈모약을 먹은 제 생각은, 자신이 탈모가 맞는지 사진을 올리시는 분들이 꽤 계신데 본인 생각으로 모발이 조금 달라졌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거의 탈모이니 병원을가서 약처방을 받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약 부작용을 걱정하여 시기를 늦추지말고 약을 드셔서 진행을 늦추시길 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