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4000모 이식 12개월을 끝으로 종적을 감추고 추후 1년이 지났을때 아마 500-700모 정도를 as 밀도보강을 받았을겁니다. 모수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그제 펌을 하고 와서 자세히 보여드리지는 못해서 죄송하고 몇달 뒤 제대로 풀리면 어떤지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예전 글을 보시면... 정말 많은 영역을 이식하였습니다. 라인을 많이 내린만큼 밀도도 아쉬움이 아직도 큰데 후회는 없습니다. 여기서 추가로 하라면... 이제는 절대로 못할 것 같습니다... 통증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ㅎㅎ
추가 보강 후 안일해져서 약도 잘 안먹고 뿌리는 마이딜로 소홀했던 때가 많아져 아마 이식 후 전성기(?)보다는 조금은 악화되어, 그래서인지 옆라인에서 비는 구간, 펌으로도 커버가 안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도 원체 모질이 얇았으니 이제는 감안하고 다시 빡약도 매일 먹고 매일 뿌리고 빡세게 관리 중입니다.
주저리주러리 말이 많았는데
결론적으로는 너무 감사드리고 조만간 다시 한 번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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