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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살기싫습니다

  • 3년 전

  • 1,609
5
중1때부터 탈모(유전+스트레스로 뽑음)가 왔고 마음 먹고 23년 1월에 비절개 3600 모발이식을 했고 현재 7개월차인데 모발이 가늘어서 그런지 수술을 한 성과도 보이지 않네요 진짜 중학교때부터 놀림받고 왕따를 당해서 그런지 사람이 점점 소심해지고 사람을 기피하고 밤마다 눈물을 흘리네요 진짜 저도 다른 남자들처럼 꾸미고 친구들이랑 놀러가고싶고 여자친구도 사겨보고싶은데 탈모가 있다는 이유로 삶이 제약당하는게 너무 절망스럽고 극단적인 방법을 하고싶네요 진짜 저를 애정을 담아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을 미워해서는 안되지만 저에게 탈모유전을 물려준게 너무 화가나요…. 진짜 세상 ㅈ같네요 진짜 탈모가 올거면 좀 늦게 오던가 왜 청춘도 못 즐기게 학창시절부터 탈모가와서 세상 살기 힘들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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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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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