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을 두타카피약으로 두달 전쯤 시작했는데 먹은지 일주일?만인가 각종 부작용에 시달렸지만 그 중에 가장 충격받은게
성기 축소 였습니다. 고환쪽도 땡겼지만 성기 전체가 사이즈가 엄청나게 줄은 것이었습니다.
이건 한겨울에 쪼그라든 성기 같은게 아니라 그냥 성기 자체가 작아졌습니다.
너무 놀라기도 했고 그 외의 부작용, 피로도도 심했기에 약을 줄이다가 줄이다가 해서 1/4까지 줄였고
웃기는게 약을 줄인만큼 부작용도 바로바로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피로도가 일상에 깔려있어서 피나계열로 갈아탔습니다.
피나도 한알을 다 안먹고 반알을 먹었는데
피나는 확실히 일상에 지장이 없더군요.그런데 성기능에는 여전히 영향을 줍니다.
두타계열 먹을때보다는 덜한테 성기축소 증상은 여전히 한 80%정도로 보입니다.하루에 얼마간은 정상 사이즈구요.
이건 약먹은지 24시간 즈음 되서 이렇게 됩니다.
풀발기시에도 90%크기, 발기력 지속 70%선으로 감소, 사정량 절반 정도 밖에 안됩니다.
한마디로 성기능은 관계는 할 수는 있다 정도로 줄었습니다.ㅎㅎ
지금 1/4밖에 안먹습니다. 1/4먹고도 드라마틱한 효과 보신분도 있고
1/4먹어도 효과는 근접하게 가능하다는 블로그의 논문인용도 보았습니다.일본에서는 저용량0.2미리?도 있다는 걸 어디서 보기도..
검색해보면 이 부작용 겪으신 분들 글이 종종 있는데 심인성이다 이런글도 있더라구요.
심인성은 말이 안됩니다.전 탈모 초기고 티가 나질 않는 상태라 뭐 그리 스트레스 받거나 하진 않는 상태거든요.
혹시 이게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인데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 사람한테 반응하는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남성호르몬에 작용하는건데 부작용은 당연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왜 남들한테는 드문거야 야속하기도 하고
이게 뭔 생체실험인가 싶은데
먹다가 이 증상이 사라진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일단 최대 6개월 정도 복용해보려고요.지금 한 이래저래 2달은 복용한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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