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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랜만입니다.

  • 3년 전

  • 728
1
예전 초창기 땐 탈모 관련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참 많이도 들락날락했었는데
어느 정도 포기하고 사니까 또 잊고 지내게 되더라고요.
아보다트 복용하면서 간수치 올라갈까 당뇨에 영향 미칠까 걱정하다가
딱히 크게 효과도 없는 것 같아서 약도 끊고 지냈었는데
어찌되었든 지금은 그때보다 머리도 참 많이 빠지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니 또 여길 찾게 되고 그러네요.
예전엔 약 타러 충북대병원 갔었는데 요즘도 그쪽으로 많이들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래 게시물을 보니까 윤태영 교수는 충북대병원에서 나와서 따로 병원 차린 모양이던데.
혹시 대전에 아보다트 저렴하게 처방 받을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직장인에게 그나마 금요일은 즐거워야 하는데
머리 때문에 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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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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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