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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잡생각

  • 3년 전

  • 918
2
20세때.. 고딩때인가... 18-19인가..
그때 고민했었는데...m 자가 시작이었지요

고딩때...
친구들이 놀리자나요.. ㅋㅋ 지금이야 웃을수 있지만.. 그때는.. 세상이 무너진것처럼.... 여자도 못사귀어 보고..
근데.. 부모님은 탈모가 아니라고 가볍게 말하고... 내 고민은... 누구에게 말해야 하나... 이게 엄청 큰 고민인데....
암튼 그때 직딩누나가.. 너 머리 심어줄께 라고 말해줬을때.. 위안이 되었지... (결국은 안해줬음.ㅋ)

군대 갔을때도.... 당연이 놀렸지.. ㅋㅋ

취업준비할때.. 모자쓰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한창 여자랑 사귀고 싶은데도.. 머리때문에 (핑ㄱㅖ) 못사귀고... 그랬지...
약을 먹고 있었음... 그러다 여유증 같아서..ㅠㅠ 끊고.. 머리짧게 다녔음..

23년 갑자기 더 빠짐.... 그래서 다시 대다모 왔음..

그때로 부터 20년이 지났는데...

1.모발이식. 비절개 추가
2.탈모약 그대로
3. 두피문신 추가

98년도때 생각에는 내가 40대쯤되면 탈모약도 좋은거 나오고 탈모문제도 해결되겠지 생각을 했었는데...

변한게 별로 없네요... 젠장...


모발복제는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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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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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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