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자입니다.
정수리에서 머리가 빠지고 있습니다.
약 처음 먹었을때 모나드로 먹었고 정수리가 감춰 지는듯 하여 만족하고 있다가..
프로페시아가 오리지날이라 하여 프로페시아로 갈아탄지 2달 되었는데
정수리의 머리털이 우수수 빠져 나가는 중입니다. 오리지날이라 더 좋을줄 알았는데..
문의 좀 드리는 것은
1) 프로페시아가 처음 먹어서 일시적으로 빠지는 현상일지요?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자랄거 같지 않은 생각이 듭니다. 프로페시아가 저에게 맞지 않은 것인지? 프로페시아 경험자분들은 이걸 어떻게 보시는지요?
2) 미녹시딜도 발라보려 하는데, 검색해보니 염증을 잘 유발한다고 하더군요. 얼굴에 안좋은거 바르면 염증이 잘 일어나는 사람이라 잘때 바르고 자면 염증이 잘 일어날거 같은데..미녹시딜 경함자분들의 조언 좀 듣고 싶군요.
3) 프로페시아나 모나드 외에 머리털이 잘 나고 간에도 무리가 없는 더 좋은 약이 있는지요?
이번주 중 약을 타와야 하는데.. 어떤 약으로 먹을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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