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입니다
작년 2022년 11월에 탈모를 인지하여 병원에서
아모다트를 6개월치 처방 받아서 쭉 복용하다
올해 2023년 05월에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휴다트, 먹는 미녹시딜, 바르는 나녹시딜을
처방 받아 현쟈 2023년 09월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M자는 없습니다 정수리만 문제인거 같아요 ㅠ
병원에 가서도 별다른 설명도 없으셨구 그냥 약만
처방 해주시고 복용 잘하라는 말만 하셔서 아 그렇게 심각한거는 아니구나 했는데 사진을 계속 찍어보니 호전 되는게 없고 많이 심각한거 같습니다
제가 탈모에 대해 무지하고 있다 늦게 인지한게
엄청 큰 실수를 한거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별 말이 없었거든요 ㅠㅠ
아보다트와 휴다트는 뭔가 부작용이 쌘거 같아
프로페시아결로 변경할까 생각중이고
바르는 나녹시딜 말고 로게인폼으로도 변경할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루틴
아침 : 먹는 미녹시딜, 휴다트(격일), 케라민?
점심 : 케라민
저녁 : 케라민, 나녹시딜 바르기
다들 소중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평소 자신감도 좋고 자존감도 높았는데 탈모를
인지하니 너무 우울하고 자존감과 자신감이 사라졌습니다 하루하루 너무 슬픕니다..
개선이 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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