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 28세 피나복용 2년 (현상유지 및 개선 반복)
제품 : 동성 미녹시딜
기간 : 3~4개월 (한통 반째 지나는중)
하루1번 저녘에만 1.5m (앞머리 0.5m / 윗 1.0m)
일단 한달쯤부터 머리에 전체적으로 힘이 들어간 느낌, 볼륨도 더 사는게 보입니다 더해 엠자에 잔털 올라오듯 싶더니 두달지나면서 갑자기 바르기전보다 m자 더 밀리고 정수리 상태가 더 안좋아 지는걸 느끼다 3개월차 지금 지나면서 정수리는 아직 느껴지는게 크게없고 m자 빠진곳 잔머리 다시 올라오며 몇몇은 조금씩 길어지는 중입니다 제가 알기론 2~3개월 구간이 쉐딩 젤 심한 암흑기로 알고있는데 제대로 맞은거 같네요.. 다음번엔 사진이랑 경과과정 같이 올려볼게요 일단 약먹고 바른한 운명이라 생각하고 일상중 하나의 루틴으로 받아들이고 그저 시간,돈 투자하며 관리만이 답 이라는걸 항상 느끼는 병 입니다결국 희망에서 시작하는건데 개선 이라는 곳까지의 과정이 엄청난 멘탈 싸움인거 같습니다 화이팅이요
ps. 몸전체 털 굵어지고 많아지고, 원래 안났었지만 피나계열 복용후 안나다싶을 만큼 조금씩 올라오던가슴부위 털들이 굵어지고 숱이 늘어나는중
머리가 한번씩 멍한듯한 느낌과 약간의 지끈거림 발생 일상 생활중 불시에 적게는 한두번 많게는 몇번씩 찾아옴 사는데 지장생길 정도는 아니고 그냥 딱 스스로 인지할정도의 잠깐잠깐 스쳐가는 두통
눈꺼풀쪽과 얼굴쪽의 붓기
라면먹고 일어났을때의 반에반정도의 경미함 이지만 스스로 거울을 보며 느껴질 정도의 약간의 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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