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쯤 부터 머리가 가느러 지는 걸 느겼는데요.
최근에 보니 정수리 부분 머리가 휑 하더라구요.
그래서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샴퓨도 써보고 에센스도 뿌려 봤지만 머리 카락이 더 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알아보니 많이들 약이나 모발 이식 수술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식 수슬을 해야겠다 생각 하고 있던 찰나,
가까운 지인분이 이식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이식 수술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소개 받은 압구정 #모우림의원 으로 달려갔습니다.
처음 병원에 들어 서면 이렇게 미용실 같은 인테리어가 인상 깊었어요.
기다리면서 친절한 직원분들께서 수시로 체크 해주시는 모습도 좋았어요.
그리고 설명 해주신 상담 실장님께서 너무 자세히 안심 되게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둥~ 드디어 상담을 받고 절개 이식 수술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범위가 넓어서 약 4000모 이식 받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절개 후 모낭 채집 수는 4700~4800 정도 나왔더라구요.
남은 걸 버리지 않고 전부 다 이식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대표 원장님께서 아주 이쁘고 촘촘하게 심어 주셨더라구요.
빨리 실밥 제거 하고 싶어서 기다려 집니다.
3개월 암흑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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